인사말

본문

 


 

2018년은 해오름의집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동안 10년의 시간을 보내며 오늘에 이른 해오름의집의 지난 시간 속에는

지역사회 여러분들의 사랑 섬김 봉사의 깊은 노고가 아름답게 녹아져 함께 깃들여져 있습니다.

각양각처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오름의집은 하나님 중심의 복지, 장애인 중심의 복지를 실천기초로 삼아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모두가 바라는 웰빙의 가치에 부합하는 사회복지의 실현을 위해

거주 이용인 당사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생활하기에 가장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며,

이용인들의 행복한 삶과 자신의 꿈을 만들어 갈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해오름의집 모든 이용인들과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노력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해오름의집 10년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 거주이용인 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이 우리 해오름의집이 최고라고 인정 할수 있는..

직원들이 이용인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서로 소통하며 배려하고 오래 함께 할수 있는...

이렇게 멋진 해오름의집을 기대해 봅니다.

 

해오름의집을 찾아 주시는 모든분들게 감사드리고 작은 손길이 모여 큰 그림을 그린다는 마음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늘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년 6월​

 

    

해오름의집 원장 최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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